[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조제 무리뉴 감독의 관심을 받고 있는 20세 수비수는 누구?
Advertisement
이탈리아 베로나 지역 매체 '르아레나'는 토트넘 무리뉴 감독이 헬라스 베로나의 20세 수비수 마라쉬 쿰불라의 팬이라고 보도했다.
최근 토트넘이 쿰불라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는 보도가 현지에서 나오고 있다. 토트넘은 얀 베르통언 이적 이후 수비 보강이 필요한 팀. 쿰불라는 무리뉴 감독이 좋아하는 선수라며 아직 토트넘이 공식 제안을 하지는 않았지만, 영입을 위한 급습을 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쿰불라의 몸값은 약 2200만파운드로 평가된다. 당초 2400만파운드였는데 그를 노리던 인터밀란, AC밀란, 라치오, 유벤투스 등의 관심도가 다 달라 몸값이 조금 떨어졌다.
현재는 인터밀란이 협상의 주도권을 갖고 있다 분위기가 조금 식은 상황. 때문에 토트넘이 틈새를 노리기 좋은 타이밍이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