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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는 심판의 얼굴 앞에서 박수를 치는 행동으로 판정에 대한 불만을 나타냈다. 대기심에겐 '인종차별주의자여서 공격을 했다' '원숭이라고 불렀다'고 말한 뒤 라커룸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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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선 네이마르가 이날 행동으로 중징계를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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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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