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이 과거 큰 사기를 당할 뻔한 적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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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문가는 노홍철과 딘딘, 김가영의 투자 실패 사연을 듣고 "다들 실패한 추억의 시작은 지인으로부터였다"며 "지인 중에서도 대표를 조심해야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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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의 이야기들 듣던 노홍철은 "얘기를 듣다보니 예전일이 떠오른다"며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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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어느날 미용실에 같이 가자고 하더라. '형이랑 같이 가면 하인 돼요' 이런 예기를 하더라. 냄새가 났다. 물개를 키우는데 컷트를 할인한다? 이상했다. 이후 이 사람을 뉴스에서 만났다. 나 큰일 날 뻔했다. 사기 당할 뻔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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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그는 투자자들을 속여 수백억 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로 구속된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 씨를 언급하며 "제가 운동을 하러 다니는 데서 만났었다. 저한테 자기 집에서 물개를 키운다고 구경하러 한번 오라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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