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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15일(한국시각) 열린 브라이튼과의 2020~2021 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3대1 완승을 거뒀다. 상대적으로 강한 전력이지만, 시즌 첫 경기인데다 원정 경기라 부담이 많았을 경기인데 3골이나 넣으며 첫 경기를 성공적으로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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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파드 감독은 경기 후 "나는 베르너의 플레이에 정말 기뻤다. 나는 그가 팀에 그런 도움을 줄 자질을 갖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다. 우리는 그가 페널티킥을 얻어낼 때 그의 스피드와 자질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램파드 감독은 이어 "그는 진짜 위협적인 선수가 될 거다. 우리를 위해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아주 기동력이 좋은 센터포워드다. 그래서 좋았다. 앞으로도 오늘 보여줬던 플레이를 또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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