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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는 2회까지 삼진 5개를 잡아내며 강력한 구위를 과시했지만, 3회 들어 제구가 흔들렸다. 첫 타자 정주현에게 볼넷을 내줬고, 홍창기에겐 안타를 허용했다. 오지환을 1루 땅볼로 처리하며 위기를 넘기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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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홈런으로 라모스가 기록중인 LG 프랜차이즈 한시즌 최다 홈런 기록은 '33'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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