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갑자기 내린 비로 SK 와이번스-KIA 타이거즈전이 중단댔다.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K-KIA전은 경기전부터 구름이 있었지만 비가 내리지 않아 정상적으로 출발했다. 2회말부터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했고, 1사 1,2로서 8번 박찬호가 볼넷을 골라 만루가 되면서 갑자기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오후 7시18분 곧바로 경기가 중단됐고, 대형 방수포가 그라운드에 깔렸다. 하지만 거짓말처럼 방수포가 깔리자마자 비가 그쳤고, 1분만에 다시 철거 작업이 시작됐다.
광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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