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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냅 감독은 "다니엘(레비 회장)이 정말로 한 번 일을 내보려고 한다면 두 선수를 동시에 데려오는 걸 고민해봐야 한다. 베일과 모드리치 모두 놀라운 선수들"이라고 모드리치의 영입을 추천했다. 베일과 모드리치는 토트넘에서 성장해 각각 2013년과 2012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설자리를 잃은 베일은 현재 토트넘 임대 이적이 임박한 상태로 알려졌다. 올해로 35세가 된 모드리치는 레알과 계약이 1년 남았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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