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이자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아들 서준 군의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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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일 반만에 만든 레고. 엄마가 종종 바토터치 해주지만 본인이 힘들게 완성시킨 결과가 얼마나 뿌듯할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책상에 앉아 레고를 조립 중인 서준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레고를 혼자 조립할 정도로 훌쩍 자란 서준 군. 이때 완성된 레고를 앞에 두고 수줍은 듯 얼굴을 가리고 있는 서준 군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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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은 "처음엔 좋아하는 마음은 커도 만들다가 금세 포기하곤 하더니 얼마 전부터는 근사한 완성품을 하나 둘 씩 보여준다"며 "모든 일이 노력 없이는 안되는 걸 깨닫는 중"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문정원은 이휘재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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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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