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7일(한국시각) 베일의 에이전트인 조너선 바넷은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직 몇 가지 이슈에 있어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지난 7년간 그 어느 때보다 레알마드리드를 떠날 가능성이 높은 것은 사실"이라면서 "협상과정이 복잡하긴 하지만, 딜이 잘 이뤄질 것이라는 믿음을 가질 만한 이유가 있다. 만약 논의가 잘 진행된다면 아주 빨리 진행될 수도 있다"고 했다.
Advertisement
무리뉴 감독은 유로파리그 로고모티브 플로브디브와의 맞대결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베일의 이적 가능성에 대해선 입을 굳게 닫았지만, 자신이 베일을 오래전부터 영입 타깃으로 점찍었던 사실은 분명히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영국과 스페인 일련의 매체들은 토트넘이 레알마드리드로부터 베일과 함께 왼쪽 풀백 세르히오 레길론을 동시 영입할 것이라는 보도를 일제히 쏟아내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