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조세 무리뉴 토트넘 감독이 손흥민과 케인을 극찬했다.
토트넘은 20일 영국 사우스햄턴 세인트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스햄턴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 경기에서 5대2로 승리했다. 손흥민이 4골을, 케인이 1골-4도움을 올렸다
경기 후 무리뉴 감독은 BBC와의 인터뷰에서 둘을 극찬했다. 그는 "케인의 움직임으로 경기를 끝냈다. 그는 경기를 바꾸었다. 손흥민도 물론"이라고 했다. 전반 추가시간 터진 손흥민의 동점골에 대해서는 "그 골로 우리는 경기의 새로운 국면에서 후반전을 맞이할 수 있었다"면서 "후반에 케인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그의 패스로 손흥민이 공격 진영에서 뛸 수 있었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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