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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KBO 신인 드래프트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색다른 모습으로 연출됐다. 각 구단 회의실에 대기중이던 10개 구단 스카우트들을 화상으로 연결한 '언택트 드래프트'로 치러졌다. 현장인 웨스틴조선호텔에는 통신 오류에 대비한 10개 구단 관계자 각 1명과 방송 진행자 및 관련 인력 등 최소 인원만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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