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연희가 '청순 새댁'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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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한주 시작이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연희는 화이트 셔츠에 스카프를 착용한 심플한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빨간 렌즈가 포인트인 선글라스를 착용해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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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연희는 네 번째 손가락에 결혼반지로 보이는 심플한 반지를 끼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연희는 또 다른 사진에서는 검은색 뿔테 안경을 끼고 내추럴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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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연희는 지난 6월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MBC 시네마틱 드라마 'SF8-만신'에 출연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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