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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는 무리뉴 감독이 손흥민의 인터뷰에 끼어들어 "케인이 MOM이다"고 말한 부분에 주목했다. 손흥민도 "예, 나도 그렇게 말하겠다"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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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스코어드닷컴은 사우스햄턴전 승리 후 손흥민과 케인에게 동시에 평점 10점 만점을 주었다. 그런데 경기 MOM으로 케인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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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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