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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드라마 '철인왕후'는 불의의 사고로 대한민국 대표 허세남의 영혼이 깃들어, 저 세상 텐션을 갖게 된 중전 김소용(신혜선)과 두 얼굴의 임금 철종(김정현)의 오락가락 영혼가출 스캔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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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닥치고 꽃미남 밴드' '도도하라' '빛나는 로맨스' '블랙독' 등 다양한 모습을 선보여왔던 유민규에게 '철인왕후'는 어느덧 3번째 사극 장르 도전이다. '7일의 왕비'에서는 이 융(이동건)의 호위무사로, 데뷔 후 첫 1인 2역에 도전했던 '명불허전'에서는 외모부터 스펙과 매너까지 완벽한 한의사로 변신해 조선과 현대시대를 오가며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이번 '철인왕후'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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