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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기로', '무게', '도달'이라는 총 3편의 시리즈로 제작됐다. 각각 2분 정도로 구성된 3편의 시리즈를 통해 KB손해보험이 업계 최초로 도입한 ▲병원 내 키오스크 실손보험금 간편청구 시스템 ▲GPS기반 긴급(고장)출동 기사 실시간 위치 안내 서비스 ▲보험안내문 모바일 통지 서비스 등을 히말라야 원정기에 담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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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은 "이번 신규 기업 PR 디지털 광고를 통해 KB손해보험을 디지털 혁신을 이끌며 보험으로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 그리고 이를 통해 업계 최초 라는'실체'를 증명해 나가는 사람들로 표현했다"며, "앞으로도 KB손해보험만의 혁신적 서비스 등을 광고를 통해 널리 알리고, 더 많은 고객들이 만족할 만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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