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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최근 가레스 베일과 세르히오 레길론을 영입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여기에 맨유에서 입지가 좁아진 린가드까지 영입한다는 보도가 연이어 나왔다. 무리뉴 감독의 눈밖에 난 델리 알리를 대신할 중원 자원으로 린가드가 선택됐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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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토트넘과 무리뉴 감독이 린가드 영입 계획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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