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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는 2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삼성라이온즈와의 시즌 9차전에 앞서 불펜에서 30구 정도를 던지며 감각을 조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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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피칭하는 걸 20개쯤 보고 왔다"고 말한 이 감독은 오늘 "60~70% 힘으로 던지고 내일 몸에 문제가 없다면 모레 투구 수를 늘려 피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구체적 계획을 잡으려면 쉬는 내일 몸 상태가 중요하다. 불편함이 없어야 예정대로 스케줄을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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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차례 복귀를 시도했지만 불발됐다. 불펜피칭을 시작했으나 불편함이 있었다. 추가 검진 결과, 왼팔 전완부 피로골절 소견을 받았다. 이번 불펜 세션 역시 몸 상태가 중요하다. 던지고 난 후 이상 없음을 입증해야 복귀를 구체화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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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