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이자 통역사인 이윤진이 직접 도배한 아들 방을 공개했다.
21일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귀찮은데, 지인의 도배피드를 보고 다을이방 벽지 사놓은 것 도배하려고 또 풀을 쑤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기계적으로 몸이 벤 노동. 밤에 남은 부분 다시 하려구요. 다을이가 원하는 정글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진이 직접 도배 중인 아들 다을이 방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글 분위기로 바꿔주기 위해 아들을 위해 직접 도배에 나선 엄마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윤진은 2010년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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