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함소원이 '아내의 맛'에 6주 만에 출연했다.
22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진화 부부가 긴 공백을 깨고 드디어 복귀했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6주만에 함소원이 등장했다. 반갑게 인사를 한 함소원에게 그간 쏟아진 불화설, 하차설 등의 질문이 쏟아졌다.
이에 함소원은 "백마디 말보다 영상 보시면 되죠"라며 자신있게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마마'의 근황에 대해서는 "중국에 계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함소원이 진화 없이 홀로 육아 전쟁에 나선 가운데, 3일 만에 집에 돌아온 진화와 만나자마자 또다시 함진 대첩이 발발하는 '일촉즉발' 위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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