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NC 1루수 강진성(27)이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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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이동욱 감독은 2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삼성라이온즈와의 시즌 10차전에 앞서 "전날 경기에서 홈에 들어오면서 왼쪽 무릎을 삐끗했다. 부상자 명단에 올리고 이재율을 콜업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올 시즌 혜성처럼 등장한 강진성은 93경기에서 0.322의 타율에 12홈런, 59타점을 기록하며 타선의 허리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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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투좌타 외야수 이재율(27)은 시즌 첫 콜업이다. 퓨처스리그 53경기에서 0.293의 타율과 1홈런, 18타점, 30득점, 22도루를 기록한 준족이다.
NC는 이명기(지) 김성욱(우) 박민우(2루) 양의지(포) 박석민(3루) 권희동(좌) 알테어(중) 노진혁(유) 이상호(1루)로 라인업을 짰다. 선발은 에이스 루친스키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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