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채리나 야구코치 박용근 부부가 6년차 부부 일상을 공개했다.
채리나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음식도 안 해주면서 자꾸 마트가자고 해서 이분 짱났음. 둘이 찍은 사진이 요즘 없다고 하니..딱 두 장만 찍어줌..비싸게 구는 이 남자. 눈 뜬 사진이 없다 #마트를 사랑하는 여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트 주차장에서 함께 찍은 두 사람의 셀카가 담겼다. 커플 맨투맨을 입은 두 사람은 다정하게 꼭 붙어있는 모습. 특히 채리나는 사진마다 눈을 감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6년차 부부의 달달한 일상에 장영란은 "언니 표정 너무 사랑스러워요"라고 호응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 야구코치 박용근과 결혼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