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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준희는 "진심으로 저 걱정해주시는 울 팸들 디엠도 못 볼 정도입니다. 제가 알아서 좋은 제품 찾아 먹고 관리하고 할게요. 그리고 저 보험도 안 든 거 없이 다 들었고 추가로 들것도 없어요. 정말 이제 그만 보내주세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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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준희의 팬들은 걱정의 댓글을 남겼고, 김준희는 "어제 남겨주신 댓글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전부 읽었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평생을 먹고 싶은거 안 먹고 식단 관리하고 운동을 하고 내 몸을 위해서 하고 싶은거 포기하면서 살아왔는데 그런게 무슨 소용이 있나 싶네요. 유전적인 이유라면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인데"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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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준희는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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