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27일(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가정 방문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부가 직접 방문하는 '가정 방문 특집'으로 진행된다. 가정 방문 수업을 위해 사전에 제작진으로부터 '가정 통신문'을 전달받은 멤버들은 오랜만에 학교 수업을 듣는 기분에 잔뜩 들뜬 모습을 보였다. 또한 멤버들은 가정 통신문에 적힌 준비물에 맞춰 학용품부터 도시락까지 직접 준비했다고 해 관심을 끈다. 이날 방송에는 양세형의 입이 떡 벌어지는 한상 메뉴부터 차은우 어머니의 정성이 가득 담긴 집밥까지 5인 5색 도시락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멤버들 앞에는 한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것은 물론,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 다국어를 섭렵한 '뇌섹남' 외국인 사부가 등장했다. 환경 서적까지 출판한 '환경 덕후' 사부는 환경 상식을 확인하는 필기시험부터 '재활용' 실기 시험까지 진행했다고 전해진다.
특히, 생각보다 고난도인 재활용 문제에 멘붕이 온 멤버들은 '잉크로 글씨가 써져있는 명함', '천과 철로 이루어진 우산' 등 어렵고 헷갈리는 재활용 방법에 스트레스가 급상승했다고. 그런가 하면 '재활용 홍보대사' 김동현과 자칭 타칭 '살림잘알' 양세형은 자신만만해했다는데. 과연 집사부일체 멤버들의 환경 지식수준을 어느 정도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멤버들을 재활용의 늪에 빠뜨린 '환경 덕후' 사부의 정체는 27일(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lyn@sportschosun.com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재혼' 서인영, ♥최지훈과 교회서 스몰웨딩 "첫 결혼 때 1억 꽃장식..필요 없더라" -
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이사 고민..집값 21배 올랐는데 "아파트 보러 가보자" -
'장동건♥'고소영, 400억 자산가도 무서운 하와이 물가…"밥상만 차리다 귀국" -
성유리, 쌍둥이 출산 4년만 확 달라진 비주얼...원조 요정의 치명적 변신
- 1.'美 경악' 73년 만의 역사, 이정후 진짜 트레이드할래?…"6월까지 지켜보고"
- 2."기회 달라" KIA 퇴출 위기 외국인 간청 통했다, 왜 시간 더 줄까…"결정 쉽지 않네요"
- 3.키움은 '한달' 걸렸는데 → LG는 5일만에 초고속 완료? 염갈량 '신의한수' 될까…"리오스, 내일 1군 등록한다" [잠실포커스]
- 4.'충격 7억 소멸' 한화 16승 특급 한국행 가능성은…"와이스 큰 기대 걸었는데 처참해" 美 맹비난
- 5.롯데, 20초 만에 3실책 어이가 없네.. 두산 김민석 2땅 치고 홈까지 → 사직에 도대체 무슨 일이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