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 램파드 첼시 감독이 '논란의 제1골키퍼' 케파 아리사발라가를 웨스트브로미치전 선발에서 전격 제외했다.
Advertisement
첼시는 27일 오전 1시30분(한국시각) 펼쳐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 '승격팀' 웨스트브로미치 원정을 앞두고 제2키퍼 윌리 카바예로를 시즌 첫 선발로 내세웠다.
제임스, 크리스텐센-티아구 실바, 알론소, 캉테, 코바시치, 마운트, 하베르츠, 아브라함, 베르너가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티아구 실바가 주장 완장을 찼다.
Advertisement
영국 매체들은 속보로 일제히 '케파가 베스트11에서 제외됐다'는 기사를 타전했다.
아리사발라가의 경기력 저하로 고민에 빠졌던 첼시는 지난 25일 프랑스 스타드 렌의 수문장 멘디와 5년 계약을 맺었다.
Advertisement
훈련을 일주일 쉰 멘디가 첼시 유니폼을 입자마자 당장 출전할 수 없는 상황에서 램파드 감독은 1-2라운드에 선발로 나선 아리사발라가를 벤치에 앉히고 카바예로를 전격 기용했다. 케파는 마지막 기회가 될 줄 알았던 3라운드에서 선택받지 못하며 향후 거취에 관심이 쏠린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치매 투병 톱스타, 손주의 뽀뽀에도 공허한 눈빛..71번째 슬픈 생일 -
오윤아 "자폐 子 키우는데 뭐가 잘나서 당당하냐고"…장애아 부모 시선에 눈물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 -
'육종암 투병' 김영호, 재발만 세 번째 "허벅지·옆구리 잘라내, 딸이 신약 연구 중" -
강소라 기절할만...."♥한의사 남편, 이 자국 있는 깍두기 냉장고에 넣어" ('아근진') -
전현무, 현금만 '200억' 부자 맞았네...절친 "장담하는데 200억 이상"('전현무계획3') -
[속보] 발목 부상 BTS RM, 그럼에도 무대에 선다 “안무·일부 퍼포먼스 제한될 예정” -
유재석, 데뷔 35년만 이런 치욕은 처음...주우재에 고개 조아렸다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문동주가 150㎞도 안 나왔다니…"컨디션 난조" 50구 예정→32구 긴급 교체
- 2.[오피셜]"홍명보호 '몸빼 바지'와 다르네" 日 월드컵 원정유니폼 공개, "독일과 비슷" 평가
- 3."미리 사과할게. 우승은 우리가!" 양효진의 '라스트댄스' 가능할까? 도발+다짐 오간 봄배구 미디어데이 [청담현장]
- 4.'역대 최악의 승부차기, 끔찍한 재앙' 조규성 포함 미트윌란 승부차기 실축 3인방 조롱받았다..英 매체 "하늘로 향한 세번째 킥은 굴욕적이다"
- 5.'봄의 롯데' 드디어 졌다...카메론 2G 연속 홈런포, 두산이 무패 행진 제동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