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제스티골프코라아가 비거리와 타구감을 강조한 마루망 익스트림 디스턴스 볼을 다음달 15일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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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피스 볼로 출시되는 이번 신제품의 코어는 저온배합 가공법으로 소프트하면서 고 반발력을 유지시켜 뛰어난 내구성을 제공한다. 부드러운 아이오노머 커버로 제작돼 비거리를 향상시킨다.
로봇테스트를 통해 검증된 마루망 익스트림 디스턴스 볼은 '한 클럽 더 멀리가는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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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딤플 커버리지를 적용, 볼의 체공 시간을 연장시켜준다.
바람을 가로지르며 보다 최적화된 탄도와 비거리를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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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망 익스트림 디스턴스볼은 헤드 스피드가 느린 골퍼에게 최적의 퍼포먼스가 기대된다. 한 클럽 더 멀리가는 볼을 통해 사용자의 경기력을 향상 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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