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박석민이 1회부터 2타점 적시타를 터뜨리며 NC 다이노스 8연승을 향한 희망을 밝혔다.
박석민은 27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15차전 1회초 2사 만루 찬스에서 2루수 옆을 스치는 적시타를 터뜨렸다.
NC는 2사 후 박민우의 볼넷을 시작으로 양의지의 좌전 안타, 나성범의 내야안타, 박석민의 적시타가 잇따라 터지며 2점을 먼저 따냈다.
양의지는 박석민의 적시타 때 2루에서 홈까지 내달려 세이프, 통산 600득점을 달성했다. KBO 통산 75번째 600득점이다.
대전=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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