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오마이걸 아린이 청순한 민낯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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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걸그룹 오마이걸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마이걸 멤버들은 단체 생활하던 숙소에서 나와, 각자 집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이중 승희, 아린, 비니, 미미는 독립해 한 건물에서 각자 살았다. 네 사람은 각양각색 집콕 스타일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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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은 아침에 일어난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아린은 순도 100% 민낯임에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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