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장신영이 둘째 아들 정우 군의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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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물고기 친구들이 신기한 364일차 아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신영-강경준 부부가 둘째 아들 정우 군과 함께 수족관 등으로 나들이를 떠난 모습이 담겨있다. 어느덧 폭풍 성장한 정우 군은 길고 풍성한 속눈썹과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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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경준과 장신영은 2018년 결혼했다. 첫째 아들 정안 군이 있으며, 지난해 9월 둘째 정우 군을 출산했다. 현재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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