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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핸드캐리용으로 수요가 높은 건과·버섯·장류 등도 20% 할인해 선보인다. '향과집성방 오복 건과 세트 8만원(정상가 10만원)', '건강채움 버섯 세트 6만4000원(정상가 8만원)', '명인명촌 미소 선 세트 9만9000원(정상가 11만원) 등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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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은 각 점포에서 선물세트를 5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점포별 반경 15km내 지역까지 무료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5만원 미만 선물세트 구매 고객은 배송비(5000원)를 내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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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관계자는 "각 점별로 명절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의 쇼핑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명절 임박 배송 서비스를 운영 중에 있다"며 "선물세트를 아직 준비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품목별로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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