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폭풍 성장한 쌍둥이 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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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율희 아들 재율이의 인스타그램에는 "아린이 폭풍성장 중. 기어다니기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잡고 일어서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느덧 폭풍 성장해 무언가를 잡고 일어서기 시작하는 최민환 율희 부부의 딸 아린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깜찍한 뒤태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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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율희는 "기절하신 아린님. 깰까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소심하게 사진만 찍어보았어요..저러다 떨어질까 자기 전 다시 위로위로ㅋㅋ 요즘 엄청 뒹굴면서 자는 둥이들이라 재미있는 광경 많이 보는 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의 멤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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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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