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폭풍 성장한 쌍둥이 딸을 공개했다.
28일 율희 아들 재율이의 인스타그램에는 "아린이 폭풍성장 중. 기어다니기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잡고 일어서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느덧 폭풍 성장해 무언가를 잡고 일어서기 시작하는 최민환 율희 부부의 딸 아린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깜찍한 뒤태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또한 율희는 "기절하신 아린님. 깰까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소심하게 사진만 찍어보았어요..저러다 떨어질까 자기 전 다시 위로위로ㅋㅋ 요즘 엄청 뒹굴면서 자는 둥이들이라 재미있는 광경 많이 보는 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의 멤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