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양미라가 생후 5개월째에 혼자 젖병 빠는 기술을 터득한 아들을 보며 감탄했다.
양미라는 23일 인스타그램에 "혼자 먹고 있어"라며 아들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쿠션 위에서 다리를 쭉 뻗고 젖병을 두 손으로 잡고 야무지게 알아서 빠는 모습이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양미라는 결혼과 출산 후 SNS에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지난 6월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 '16살 연하' 김고은과 데이트…"스테로이드라도 맞겠다" 의욕 활활 -
'뉴논스톱' PD "명퇴 후 수입 月 1천만 원"...유재석도 감탄한 '은퇴 설계' -
이채영, 건강 이상 걱정에 유서까지 썼다 "최악의 상황도 검색" -
'130억 완납' 차은우, 군악대 보직 그대로…국방부 "징계 사유 아냐" -
야노시호, ♥추성훈 위해 고른 선물 뭐길래…"정력에 좋은 것" 요청 ('편스토랑') -
안성재 ‘와인 논란’에 현직 소믈리에 소신 발언 "과도한 추측 경계를" -
기은세, 평창동 공사판 '난장판' 논란에 결국 사과..."주차·폐기물 해결 약속" -
지드래곤, 카리나 '좋아요' 이유있었네…에스파 신곡 'WDA' 피처링 참여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