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가 전속모델 남주혁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tvN 드라마 '스타트업'을 제작 지원, 눈길을 끈다 .
지난 17일 첫 방영한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은 한국의 실리콘 밸리에서 성공을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청춘들의 시작(START)과 성장(UP)을 그리는 드라마다. 배수지, 남주혁, 김선호, 강한나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네 청춘의 성장 스토리를 통해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드라마 '스타트업'의 제작 지원을 통해, 소비자 공감대를 형성하고 투썸의 세련된 매장과 제품을 효과적으로 노출할 계획이다. 투썸의 전속모델로 2년간 호흡을 맞춰 온 배우 남주혁이 작품에 출연하고 있어 시너지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이 시대 청춘들을 응원하는 드라마의 메시지에 공감하며, 투썸의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남주혁과 함께 투썸을 알리고자 이번 드라마를 제작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투썸플레이스는 전속모델 남주혁과 함께 고객과 소통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투썸의 커피 전문성을 알리는 광고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올해 여름에는 '올 여름 투썸이 즐거운 101가지 이유'라는 디지털 캠페인을 펼쳐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드라마 '스타트업'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집필한 박혜련 작가와 '호텔 델루나'를 연출한 오충환 감독이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후 재회한 작품으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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