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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만나볼 수 있는 크리스마스 기프트숍을 명품관과 광교에서 연말까지 선보인다. 이번 크리스마스 기프트숍의 테마는 '윈터 블룸(Winter Bloom)' 이다. 갤러리아는 '추위 속에서도 활짝 핀 겨울 꽃이 지닌 희망' 이라는 '윈터블룸' 메시지를 현 코로나 시국에 맞춰서 기획했다. 이에 집콕족들을 겨냥한 상품들을 중점적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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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미어 외에도 인테리어로 활용 가능한 개성 있는 오브제도 만나볼 수 있다. ▲패브릭 생활용품 브랜드 '호호당'과 협업하여 크리스마스 컬러를 옻칠로 입힌 윷놀이 세트, ▲특수용액이 담긴 병에 식물을 온전한 상태로 보존할 수 있는 '하비리움', ▲리빙브랜드 '메누하'와 협업하여 사용 후 화병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플라워 디퓨져, ▲도예 브랜드 '어나더세라믹'으로 유명한 김하윤 작가와 협업한 디저트 커트러리세트와 플레이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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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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