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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은 평소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예능감을 키우는 것이 소원이었다며 소속사 선배 장동민과 함께 출연했다. 비장한 각오로 출연한 김성원은 선배 장동민과 막무가내로 '절친 테스트'까지 도전했다고 한다. 친분이 거의 없지만 김성원이 장동민의 생일부터 아버지의 이름까지 모두 맞히며 장동민을 놀라게 했다고. 그러나 김성원의 계속되는 무리수 발언에 장동민이 "너는 그냥 무작정 웃기려고 나온거냐"며 혹독한 일침을 가해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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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의 성대모사 개인기도 대방출된다. 김성원은 "언젠가는 미국 코미디 버라이어티쇼 'Saturday Night Live'에 진출하는 게 꿈이다. 개그계의 BTS가 목표"라며 트럼펫, 아기 울음소리, 1인 多역 성대모사 등 수준급 성대모사를 선보였다고. 이에 박상면이 거듭 앙코르를 요청하며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김성원의 전매특허 개인기는 방송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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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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