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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맨유가 개막 뒤 홈에서 치른 4경기에서 승리를 기록하지 못했다. 이는 1972년 이후 최악의 기록'이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크리스탈 팰리스(1대3 패)-토트넘(1대6 패)-첼시(0대0 무)에 이어 아스널전에서도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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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맨유 전설' 로이 킨은 "지금의 맨유는 정말 걱정된다"고 자신의 옛 팀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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