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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결혼 4년 차 함연지는 "3년 후에 자녀 계획이 있다"며 "난 두 명을 낳고 싶은데 남편은 최소 세 명을 원한다"며 남편의 남다른 자녀 욕심을 전했다. 그러면서 "남편이 로맨틱하다. 껴안고 갑자기 '내가 항상 지켜줄게'라고 했다"고 하자, 아이키는 "우리도 그런 때가 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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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도 많이 받아봤냐'는 물음에 함연지는 "남편은 이벤트를 잘 안 한다"고 답하며, "그런데 저는 많이 한다. 야한 이벤트를 한 적 있다"고 얘기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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