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모든 컷을 '레전드 컷'으로 만든다. 이준혁의 화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OCN 드라마틱 시네마 '다크홀'의 주연 '유태한'으로 돌아오는 배우 이준혁의 화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지큐(GQ)' 11월 호를 통해 공개된 화보의 비하인드 컷으로 치명적인 독보적 아우라가 시선을 압도했다.
앞서 공개된 화보에서 이준혁은 치명적인 비주얼과 절제된 섹시함으로 시선을 압도했던 바. 지난 28일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공식 포스트를 통해 공개된 화보 비하인드 컷 속 이준혁은 나른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발산하는가 하면,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비주얼로 비하인드 컷마저 레전드 컷으로 만들며 화보 장인의 위엄을 드러냈다.
특히, 이준혁의 역대급 화보에 이은 비하인드 컷 공개에 온라인 반응도 폭발적이었다. "이준혁 비주얼 예술이다", "완벽 그 이상", "집중할 수밖에 없는 비주얼", "진짜 치명적 눈빛이다", "이준혁 인생이 화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혁은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OCN 드라마틱 시네마 '다크홀'로 돌아온다. '다크홀'은 싱크홀에서 나온 의문의 검은 연기를 마신 변종 인간들 사이에서 살아남은 자들의 처절한 생존기를 그린 크리처 액션 스릴러로, 이준혁은 극중 경찰 출신의 무지시 토박이 렉카 기사 유태한 역을 맡아 촬영에 돌입했다. 이준혁이 '다크홀'에서 그려낼 유태한에 대한 기대가 쏠린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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