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의료진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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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1호골이자 전 세계를 감동으로 만든 이동국의 '덕분에 세리머니'가 베스트 포토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일 서울 홍은동의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하나원큐 K리그1 대상 시상식 2020'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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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시상이 있었다. 현장의 기자가 찍은 '베스트 포토상'이었다. 수상자는 지난 5월 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 수원 삼성의 '하나원큐 K리그1 2020' 공식 개막전에서 나온 이동국의 '덕분에 세리머니'였다. 당시 이동국은 올 시즌 첫 골이자 코로나19 시대의 축구 시작을 알리는 득점포를 날렸다. 그는 득점 후 의료진에게 감사를 담은 '덕분에 세리머니'로 마음을 전했다.
'베스트 포토상'은 스포츠조선의 박재만 사진 기자가 찍은 것으로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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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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