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지민이 자신의 생일을 챙겨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지민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중한 마음들 덕분에 감사함 가득, 특별한 날이 되었어요.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항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팬들에게 받은 수 많은 생일 선물에 둘러싸인 한지민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올해 39살인 한지민은 압도적인 동안 미모와 청순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한지민은 차기작으로 노희경 작가의 신작 'HERE'(가제)에 출연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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