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 시작부터 토트넘이 몰아쳤다. 전반 6분 케인이 오른발 기습 슈팅을 때렸다. 골대를 강타했다. 9분에는 베일이 프리킥을 직접 슈팅으로 연결했다. 일레우 골키퍼가 쳐냈다. 12분에는 루카스가 슈팅을 때렸다. 베일이 잡고 흔들고난 뒤 데이비스가 크로스했다. 이를 루카스가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막히고 말았다.
Advertisement
토트넘은 계속 공세를 펼쳤다. 전반 20분 루카스가 슈팅했다. 빗나갔다. 25분에는 로 셀소가 스루패스를 했다. 케인이 반대편으로 꺾었다. 달려들던 루카스가 슈팅했다. 골키퍼에게 막혔다. 뒤로 흐른 것을 도허티가 달려들어 슈팅했다. 역시 막혔다.
Advertisement
토트넘은 남은 시간 내내 공격에 힘을 쏟았다. 더 이상의 추가골 없이 2-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