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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작업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산체스와 동생 마이크로닷이 우애를 과시하며 한 컷 찍은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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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초겨울에 동생이 해장하라고 사준 아이스크림. 싸늘하다"는 글과 함께 마이크로닷이 사준 아이스크림을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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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빚투' 논란이 불거지자 산체스, 마이크로닷 형제는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이후 마이크로닷은 지난 9월 신보 '프레이어'와 타이틀곡 '책임감'을 발표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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