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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리버풀은 분데스리가 샬케04의 수비수 오잔 카박을 염두에 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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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5세의 스크리니아르는 슬로바키아의 국가대표팀이다. 1m87의 큰 키에 스피드도 괜찮다. 매우 적극적 수비를 구사하면서 몸싸움 능력, 활동량, 수비의 맥을 짚는 움직임은 상당히 좋다. 게다가 지능적 수비에 매우 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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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부터 꾸준히 EPL 명문 클럽들의 러브콜을 받았고, 올 시즌에도 맨시티, 맨유 등과 연계설이 있었다. 리버풀은 1월까지 스크리니아르 영입에 총력을 다한다는 입장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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