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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국내편' 다음 편은 '족장과 할머니' 편. 김수미의 등장으로 화제를 모은다. 김준수 PD는 "역대 최고령 출연자인데, 알고 보니 '정글의 법칙'과 병만족장의 엄청난 팬이더라. 해외에 갈 때마다 제안을 드렸었는데 해외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니 보류를 하셨다더라. 그런데 이번에 저희가 건넨 촬영 기획안을 보시더니 '이제는 때가 됐다'고 하셨다. 10년간 정글을 지킨 족장에게 엄마의 맛을 보여주겠다는 마음으로 흔쾌히 섭외에 응해주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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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PD는 "수미 선생님도 그렇고, 요즘 핫한 리틀 수미 제시가 나온다. 제시가 나와서 할머니와의 긴장과 그런 게 있다. 그러면서도 수미 선생님과 리틀 수미의 케미가 보인다. 또 족장이 해오는 재료를 보면서 제시가 좋아하더라. 못 먹을 줄 알았는데 잘 먹고 먹방을 보여줘서, 그런 것들이 볼 만 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김병만도 "영어 잘하는 수미 선생님"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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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헌터와 셰프' 편은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에서 나고 자라는 야생 그대로의 식재료를 구해 최고의 요리를 보여주는 특별한 콘셉트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멤버들이 직접 채집한 야생 식재료와 이를 이용해 만든 '방랑식객' 임지호 셰프의 화려한 자연 요리는 오감만족 힐링을 선사했다.또 '제로포인트'는 말 그대로 결핍, 무(無)의 상태에서 정글 생존기를 보여줬고, 혹독한 정글에서 생존하기 위해 고군분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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