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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본선의 벽을 넘지는 못했다. 이서연과 한 조를 이룬 이재아는 10일 천안종합운동장 테니스장에서 열린 여자 복식 본선 1회전에서 2번시드의 강팀 최지희-정영원조에 0대2로 완패했다. 두 세트 모두 한 게임씩밖에 따내지 못하며 완전히 밀리는 경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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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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