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양미라가 여유로운 일상을 보냈다.
양미라는 11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러 장의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사진에는 미용실에서 헤어를 손질하러 간 양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양미라는 "엉망진창 앞머리 자르러"라는 글과 비포 에프터 달라진 당당한 모습을 공개했다.
또 미용실에서 머리 컬러와 같은 색으로 염색하기 위해 눈썹에 염색약을 올려놓은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양미라는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이며 자신 만의 스타일링으로 '힙한 분위기'를 완성시켰다.
양미라는 출산 전에도 늘씬했던 것처럼 서호를 낳고 난 후에도 평소 필라테스로 다져진만큼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양미라는 신생아 아이를 둔 엄마 답지 않은 늘씬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지난 6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