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2021년에는 '미녀 골퍼' 유현주(26)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보지 못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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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주는 11일 전남 무안골프장 서코스, 남코스(파72)에서 벌어진 2021시즌 KLPGA 투어 시드 순위 예선전 A조 2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쳤다.
2라운드 합계 2오버파 146타로 44위를 기록한 유현주는 1오버파를 기록한 상위 33명에게 주어진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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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전은 A, B 2개 조로 나뉘어 진행된다.
유현주는 지난해 시드전에서 35위를 기록하고 올해 정규 1부 투어에 본격적으로 출전하며 주목을 받았다. 특히 빼어난 미모로도 '미녀 스타'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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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 시드전에 통과하지 못함에 따라 초청 자격이 아니면 정규 투어에선 보기 어렵게 됐다. 2부 투어인 드림 투어에나 출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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