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토트넘 구단 SNS에 올라온 웨일스 축구 스타 가레스 베일(31·토트넘)의 정밀 스케치 그림이 호평을 받았다. 토트넘 팬인 아만다씨가 그린 스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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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의 얼굴 옆모습을 잘 묘사한 스케치였다. 이 스케치에 대해 팬들의 호평이 쏟아졌다. "놀랍다" "완벽하다" "정말 비슷하다" "환상적이다" "항상 너무 훌륭하다. 아만다" 등의 코멘트가 달렸다.
베일은 지난 9월초 레알 마드리드에서 친정팀 토트넘으로 1년 임대왔다. 토트넘 사령탑 무리뉴 감독의 전폭적인 신뢰 속에 베일의 경기력이 조금씩 올라오고 있다. 베일도 레알 마드리드 시절과는 완전히 다른 태도를 취하고 있다. 자신을 인정해주는 구단과 감독을 위해 돌출 행동을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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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는 토트넘 팬들 사이에선 이미 이런 정밀 스케치로 유명한 인물이다. 그는 자신의 SNS에서 자신은 전문 아티스트가 아니라고 소개하고 있다.
그는 이미 SNS를 통해 손흥민 케인 윙스 다이어 등 토트넘 스타들의 정리 스케치를 여러편 올려 놓았다. 토트넘 에이스 손흥민의 활짝 웃는 정밀 스케치도 올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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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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