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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골은 원정팀 스페인이 넣었다. 모라타의 패스를 받은 카날레스가 네덜란드의 골문을 갈랐다. 빌드업을 진행한 스페인은 3선에서 바로 모라타에게 패스를 찔렀다. 모라타는 지체없이 스루패스를 했고 카날레스가 그대로 슈팅, 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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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은 후반에 아센시오, 모라타를 빼고 아다마 트라오레, 다니 올모를 넣었다. 이에 네덜란드는 바벨, 클라센, 블린트, 덤프리스 등을 넣으며 역전을 노렸다. 그러나 결국 양 팀 모두 더 이상의 골을 만들어내지는 못했다. 1대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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