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아들 담호의 귀여운 일상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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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방 맨 깜찍이 #총총총"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놀이방으로 보이는 장소를 배경으로 씩씩하게 서 있는 서수연의 아들 담호 군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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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추워진 날씨에 따뜻한 외투로 완전 무장한 담호 군은 귀여운 프린팅의 백팩으로 패션 감각을 뽐냈다.
한편,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으로 인연을 맺어 지난해 2월 결혼했다. 이후 같은해 9월 아들 담호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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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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