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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백화점·대형마트·편의점·면세점 등이 속한 종합소매 항목의 9월 신용카드 결제액은 7조1315억원으로, 7조1942억원을 기록했던 지난해 동기보다 소폭 감소했다. 코로나19로 해외 여행이 어려워지면서, 면세점에서의 신용카드 결제액은 지난해 9월 2009억원에서 올해 9월 313억원으로 84.4% 급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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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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